{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미즈메디병원_아이드림연구소성삼의료재단 미즈메디병원(이사장 노성일)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진행한 난임 시술 의료기관 평가에서 2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난임시술 의료기관평가는 난임시술 지정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 제고와 국민의 의료기관 선택권 보장을 위해 3년마다 지정기준 충족여부를 확인하는 제도로 시술, 장비, 전문인력에 대한 지정기준 충족 여부와 인공수정시술과 체외수정시술에 대한 시설,장비 및 전문인력의 질, 질 관리현황, 실질분석 지표에 대한 평가로 진행되었다.
미즈메디병원은 1차 평가에 이어 이번 2차 평가에서도 인공수정 시술과 체외수정 시술 모두에서 2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미즈메디병원 아이드림센터 이유진 센터장은 “미즈메디병원 아이드림센터는 산부인과, 비뇨의학과, 내분비내과, 소화기내과, 심장내과 등 여러 진료과 의료진의 긴밀한 협진을 통해 난임의 원인을 파악하여 부부에게 알맞은 솔루션을 제공하는 맞춤형 난임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즈메디병원 아이드림센터는 지난 2021년, 만47세 여성이 자기난자를 이용해 시험관 아기 임신에 성공하고 무사히 출산까지 마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러한 성과는 미즈메디병원 아이드림센터의 체계적인 진료시스템, 의료진과 연구원의 노력과 기술력, 최첨단 시설과 장비 등이 균형추를 이룬 결과이다
또한, 미즈메디병원 아이드림연구소는 난임 치료의 핵심인 배아 배양 시스템에서 3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 중이다. 단독 배아 배양 시스템과 모니터링 시스템은 실시간 배아 관찰과 분석이 가능하고, 세포활성화 장비를 통해 실제 임신이 진행되는 몸 속과 비슷한 환경이 조성되도록 하여 임신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미즈메디병원은 서울 서부권 최대의 분만병원으로 지난 2000년 개원한 이후 23년동안 7만6천명이 넘는 아기가 태어났고, 강서구 최초 종합병원이자 서울서부권 유일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분만센터, 난임센터, 로봇수술센터, 유방갑상선센터, 소화기센터 등 전문센터를 갖추고 임신과 출산, 갱년기 질환까지 모든 연령대의 여성건강에 특화된 병원이다..
4주기 연속 산부인과 전문병원 인증, 3주기 연속 종합병원 인증을 받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시행하는 마취적정성평가 1등급,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1등급, 환자경험평가 전반적 만족도 부분에서 전국4위, 서울1위를 차지하여 환자 안전보장과 우수한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