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교육부문 대상 김명일 교수 선정 시상 사진2023 대한민국 문화예술제 시상식이 11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예술문화대상'은 1987년 '예총예술문화상'으로 시작해 올해 36회째를 맞이했다.
민간예술문화 발전과 국민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헌신한 예술인들의 공익적 활동과 업적을 평가하고 시상으로 그 뜻을 기리고 있다.
이번 행사의 사회는 김혜정·홍성태가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개회선언은 시사매거진 김길수 대표가 맡아서 진행되었다.
정부에서는 공식적으로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통일부, 등이 후원에 참여한다. 또 입법부에서는 대한민국국회,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회 교육위원회가 참여해 각각 위원회 위원장 상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 축하 무대는 샤넬리아케세라 공연단, 바리톤 유진호, 소프라도 손정윤, 뮤지컬배우 이승한의 공연이 펼쳐지고, 바이올리니스트 콘과 서울국악예술단(단장 윤종옥) 공연이 이어졌다.
2023 대한민국 국민대상 문화예술제 사회교육부문 대상에 김명일 교수가 선정되어 각부처의 극찬을 받았다.
또한, 사회교육 국민대상 수상자 "김명일교수는 한류가 세계문화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지금,이 행사가 단순한 시상식의 개념을 넘어 우리의 문화예술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길 바라며, 경제적 풍요는 물론 세계평화와 인류의 행복에 기여 하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위대한 여정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2023 대한민국국민대상 문화에술제 사회교육부분 김명일교수 대상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