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여성 화전 경연 ‘경주시 최우수상 ’-경주시 참가자들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셋째 날 민속판 광장에서 제11회 경상북도 화전놀이대회가 열렸다.
▲ 경상북도 여성 화전 경연 ‘경주시 최우수상’ 경상북도 화전놀이대회는 경북에 거주하는 여성 및 단체(5명 1팀)를 대상으로 다양한 꽃을 이용한 화전 경연을 벌여
우리 전통을 되살리고 여성들의 숨겨진 솜씨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 경상북도 여성 화전 경연 ‘경주시 최우수상’ 이번 대회에는 안동시를 비롯해 포항시, 경주시 등 10개 팀이 참가해 작품을 출품하고, 화전의 전통성, 화전의 맛, 아이디어 및 창의성, 관람객 시식을 통한 성실도를 반영해 심사를 받았다.
▲ 경상북도 여성 화전 경연 ‘경주시 최우수상’ 대회 결과, 경주시가 최우수상, 예천군과 봉화군이 우수상, 성주군과 안동시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대회와 더불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제공했다.
▲ 경상북도 여성 화전 경연 ‘경주시 최우수상’ ‘화전냠냠 민속놀이맴맴’ 가족체험객을 모집하여 화전도 맛보고 민속놀이도 진행하여 가족체험객에게 우리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 경상북도 여성 화전 경연 ‘경주시 최우수상’ 또한, 접빈다례, 두리차회를 열어 관람객에게 차와 다식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도예절을 익힐 기회를 제공했다.
▲ 경상북도 여성 화전 경연 ‘경주시 최우수상’
▲ 경상북도 여성 화전 경연 ‘경주시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