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이 자매결연을 활성화시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자매결연 100 & 더블(Duble)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자매결연「100 & 더블(Double) 프로젝트」란 하동군이 추진하고 있는 자매결연 기관단체 수를 100개 이상으로 확대하여 인적∙물적교류는 2배 이상 배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따라서 군은 3월 현재 자매결연 기관단체수는 66곳이지만 자매결연을 희망하는 마을을 신청받아 행정기관과 단체, 기업체를 대상으로 34개소 이상을 추가 체결해 올 연말까지 100곳을 목표로 확대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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