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이 사계절 즐거움이 가득한 고장을 만들기 위해 특색살린 꽃길․꽃밭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군은 이에 따라 축제와 연계해 초화류 집단화 식재 등 테마별로 하동에서만 볼 수 있는 특색 살린 꽃길과 꽃밭을 조성하고 특히 북천 꽃단지 내 메밀과 코스모스 단지 확대 조성에 따른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했다.
주요꽃길 대상지로는 섬진강변 19호선과 악양 최참판댁, 화개 검두제방, 경전선 철길, 국도 2호선, 노량-술상 지방도 1002호선 등 13개 읍면의 70곳에 식재거리 278㎞를 정해 놓고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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