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임고면 행복학습센터 강좌영천시(시장 최기문)가 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임고면 행복학습센터 지정사업 프로그램 수강 신청자가 갈수록 늘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7일 임고면 행정복지센터 2층에 개설한 수납정리지도사 양성과정은 당초 30명 정원에서 50여 명으로 늘어 주민들의 신청이 쇄도해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행복학습센터 지정사업은 2022년 경상북도 평생교육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임고면이 행복학습센터로 지정되어 운영하게 되었으며 주민을 대상으로 수납정리 지도사, 힐링명상, 야생화 그리기, 토요가족체험학습, Tea food, 스마트폰 활용 등 6개 강좌가 진행되며 2023까지 2년간 운영된다.
사업 운영은 영천시 평생교육사협회(회장 김동영)에서 위탁 운영되며 장소는 임고면행정복지센터, 임고면 관내 경로당, 임고면 복지문화센터, 유휴공간 등에서 운영된다.
행복학습센터는 주민들이 학습 접근성을 높여 세대별, 계층별, 지역별 격차 없이 모든 국민의 학습권을 보장한다는 취지로 누구나 자신이 희망하는 평생학습을 생활권 내에서 참여 가능하게 하는 평생학습 사업이다.
조명화 평생학습관장은 “지역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지정한 마을 단위의 평생학습 공간인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여가문화 증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영천시 임고면 행복학습센터 강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