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순영 중구청장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3월 7일 저소득층을 위하여 남산4동 까치아파트 단지내에 『사랑나눔 푸드마켓』을 개장한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금, 복지관예산 및 후원자들로부터 기탁 받은 식품, 생필품 등으로 남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게 되며, 회원제로 월2만원 한도 내에서 한달 동안 필요한 만큼 원하는 물품을 직접 선택해서 무료로 가져가는 이용자 중심의 무상 슈퍼마켓으로 이용된다.
중구청 관계자는 중구에서 처음으로 개장되는 푸드마켓은 동 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은 기초생활수급 및 저소득층 500여명에게 각종 생활용품 등을 제공하게 되며, 수혜자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감으로써 이용자 중심의 선택적 복지 서비스를 실현 시키겠다고 말했다.
푸드마켓을 통한 저소득 주민들의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서는 기탁 물품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함으로 후원자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 하며 도움을 주실 분은 남산종합사회복지관(053-254-2562)으로 문의하면 된다.
덧붙이는 글
※푸드마켓 이란?
후원자로부터 식품 ․ 생활필수품 등을 기탁받아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이
원하는 물품을 직접 선택하는 이용자 중심의 무상이용 슈퍼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