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드림스타트 아동에 추석맞이 후원물품 전달문경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회장 김대식)가 문경시 드림스타트 아동 12명에게 1인당 10만원(총 120만원)상당의 운동화상품권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지난 9월 6일 진행했다.
문경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는 관내 기업 14개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드림스타트 및 지체장애인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대식 문경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장은 “이번 전달식이 추석을 맞이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또한 사회적 경제조직들이 사회에서 꼭 필요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설매 여성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아동들에게 온정을 나누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모든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문경시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문경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드림스타트 아동에 추석맞이 후원물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