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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매도시 청소년 초청 교류 캠프 개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2-07-29 17: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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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군산시 청소년들 교류 캠프로 김천愛 스며들다


▲ 강북구, 군산시 청소년, 김천애 스며들다


김천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7.27.(수) ~ 29.(금)까지 2박 3일 동안 김천시 자매도시인 강북구·군산시 청소년을 초청해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류캠프를 개최하였다.

 

청소년 교류캠프는 김천시·강북구·군산시 청소년들간의 우호증진과 교류활성화를 위해 실시되었으며, 홀수년도에는 김천청소년들이자매도시를 방문하고, 짝수년도에는 군산시·강북구 청소년들을 김천으로 초청하여 운영하고 있다.

 

▲ 강북구, 군산시 청소년, 김천애 스며들다


이번 캠프는 27일 김천시청소년문화의집 3층 강당에서 환영식을 시작으로 직지사 사찰투어, 국립치유의 숲, 방초정 등 지역의 역사 깊은 유적지 탐방과 부항레인보우짚와이어, 삼대두부공방 비지쿠키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하여 김천시 천혜의 자연환경 및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여행이나 모임이 자유롭지 않아 답답함이 많았는데, 이번 교류캠프를 통해 김천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결연을 맺은 자매도시의 청소년들에게 우리 지역의 명소를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 간의 우의와 친목을 다져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강북구, 군산시 청소년, 김천애 스며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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