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꿈터유] 독서 주간활동으로 창의력이 퐁퐁 샘솟아요안동꿈터유치원(원장 강성애)이 지난 7월11일부터 7월22일까지 2주간 유아 전체를 대상으로 1학기 독서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유아들이 책 읽기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제고하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형성하며, 다양한 놀이를 통해 사고력과 창의성을 증진시키기위해 실시하였다.
독서 주간동안 유아들은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포함한 권장도서 10권을 중심으로 각 교실에 비치되어있는 권장도서들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미술놀이, 역할극 놀이, 언어놀이 등 다양한 놀이를 펼쳐나갔다.
교사들은 평소에도 유아들이 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권장 도서뿐만 아니라 놀이시간에 원내 도서관인 글향기방을 함께 방문하여 원하는 책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읽고 즐기는 시간도 제공하고 있다.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읽고 역할극 놀이에 참여한 ㅇㅇ반 한 유아는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다 같이 괴물로 변신해서 놀이하니까 너무 재미있어요. 책 속의 주인공이 된 것 같아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강성애 원장은 “주변에서 접하는 스마트폰과 같은 매체들로 생각하는 기회가 줄어드는 요즘, 유치원에서 원아들이 책을 통해 무궁무진한 상상의 날개를 활짝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책 읽기에 대한 흥미를 지속적으로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 [안동꿈터유] 독서 주간활동으로 창의력이 퐁퐁 샘솟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