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교도소(소장 김철민)가 2022년 상반기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된 신강환 교감에게 6일 모범공무원증 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모범공무원은 국무총리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각 업무분야에서 솔선수범하는 공무원을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이다.
이번에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된 신강환 교감은 재직기간 동안 법질서 확립 및 수용자 인권향상에 기여하고, 진주교도소 나누미봉사단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이 인정되어 2022년 상반기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되었다.
김철민 진주교도소장은 “모범공무원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실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