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꿈터유치원(원장 강성애)이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한마음의 장, 행복축제”를 5월 2일부터 5월 3일까지 이틀간 본원 강당 및 새싹놀이터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강당과 새싹놀이터에 에어바운스 및 놀이기구를 설치하여 유아들이 실내외에서 다양한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해 각 연령별로 시간을 나누어 진행했다.
2일 실시한 체육대회에선 장애물 달리기, 줄다리기, 깃발꽂기게임 등 체력 증진과 협동력 향상을 돕는 신체놀이들로 이루어졌고, 3일엔 강당과 새싹놀이터에 에어바운스, 트레인 등 설치된 기구들로 유아들이 즐겁고 자유롭게 참여했다.
000유아는 환하게 웃으며 “어린이날 축제가 매일 열렸으면 좋겠어요. 정말 신나요. “ 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성애 원장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우리 아이들을 위한 몸 튼튼 마음 튼튼 행사를 개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에 맞추어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아이들의 교육 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