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 하회마을 등 5대 민속마을 소방특별조사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2-04-29 17:38:22
기사수정
  • 경북도, 목조문화재 보호를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 참여
  • 경주 양동마을․ 성주 한개마을․영덕 괴시마을․영주 무섬마을


▲ 안동 하회마을 등 목조문화재 보호 위해 민속마을_소방조사


경상북도가 봄철 건조한 기후로 화재 위험성이 증가하면서 지역 5대 민속마을에 대해 광역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21일 안동 하회마을을 시작으로 경주 양동마을․ 성주 한개마을․영덕 괴시마을․영주 무섬마을에 대해 약 45일간에 진행된다.


관련 학과 교수․전기 및 가스안전공사․문화재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전문단원을 포함해 8명의 조사반이 각 분야별로 조사에 참여하고 잇다.


▲ 안동 하회마을 등 목조문화재 보호 위해 민속마을_소방조사


주요 내용으로는 산불 발생에 따른 문화재 보호 방안으로 국보‧보물로 지정된 서적‧그림 등을 포함한 목조문화재 안전 관리 전반에 대해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소방본부는 화재예방에 있어 소방시설에 국한된 소방특별조사보다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여러 가지 위험요소에 다방면의 안전관리대책 마련에 주안점을 두고, 분야별 합동조사로 실질적인 안전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광역소방특별조사단을 운영한다.


경북도 ‘광역소방특별조사단’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사회․경제적 피해가 큰 중요 대상에 대해 효율적인 안전 관리를 위해 지난달 30일 발족했다.


▲ 안동 하회마을 등 목조문화재 보호 위해 민속마을_소방조사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