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꿈터유치원,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전” 현장 학습에 다녀와안동꿈터유치원(원장 강성애) 유아들이 지난 20일부터 이틀에 걸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하는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전’에 다녀왔다.
이번 현장 학습은 반 고흐의 미술작품들을 감상하고 예술 활동 체험을 통해 유치원 중점 교육 중 하나인 ‘꿈을 펼치는 예술· 문화 교육’을 생동감있게 진행하고, 유아들이 미적인 감수성과 예술작품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유아들은 큐레이터의 설명을 들으며 반 고흐의 그림을 관람하고, 사후활동으로 전시장에서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인 “반 고흐의 그림 속 별자리 그리기” 와 “별이 빛나는 밤 퍼즐박스”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활동들로 고흐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체험전 관람을 마친 ㅇㅇㅇ유아는 “반 고흐 아저씨를 직접 만나보고 싶어요. 저도 이런 그림을 그려볼래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강성애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마련한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전 덕분에 아이들이 미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문화와 예술에 대해 풍부한 경험과 체험을 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안동꿈터유치원,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전” 현장 학습에 다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