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디지털 영농기술 고도화 시범사업예천군 농업기술센터가 개포면에서 시범사업 및 디지털 영농기술 관심농가 등을 대상으로 ‘벼 전과정 디지털 영농기술 고도화 시범사업 연시회’를 개최했다.
▲ (예천군)디지털 영농기술 고도화 시범사업
벼 전과정 디지털 영농기술은 레이져 균평기를 도입해 논 균평 작업과 논물 관리 기술이 적용된 물꼬 장치를 설치해 자동으로 논에 물을 대면서 메탄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탄소저감 영농기술이다.
▲ (예천군)디지털 영농기술 고도화 시범사업 더불어 완효성 비료를 시비하고 드론 작황분석 서비스를 실시해 생육이상, 병해충 방제, 비료 적정시비 등으로 노동력을 절감하는 디지털농업 기술들을 현장에 보급할 예정이다.
▲ (예천군)디지털 영농기술 고도화 시범사업
예천군 관계자는 “디지털 농업기술 확산과 2050 탄소중립 선언으로 저탄소 기술을 적용한 벼 디지털 영농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며 “노동력 절감을 위한 벼 농사 기술을 적극적으로 보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