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제1회 영천시 청년고리 프로젝트 현장 영천시가 작년에 첫 시행하여 열띤 호응 속에 마무리가 된 ‘별별피크닉’에서 더 확장하여 지역 청년창업가와 바자회(봉사단체)를 연계하여 소통·만남의 장을 이어가고자 지난 26일 제1회 영천시 청년고리 프로젝트를 화랑설화마을에서 개최했다.
▲ 영천시) 제1회 영천시 청년고리 프로젝트 현장 이번 ‘청년고리 프로젝트’는 지역 내 다양한 청년창업가와 더불어 바자회팀까지 참여해 시민들에게 완연한 봄 기운의 시작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떠날 수 없는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지역 청년 CEO와 청년 활동가를 소개하고, 아이디어 상품 판매 및 지역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의 활동’을 함께하는 봄 소풍 같은 자리였다.
▲ 영천시) 제1회 영천시 청년고리 프로젝트 현장 또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멈춰진 일상 속에 소소한 즐거움을 찾는 시민들의 문화 갈증 해소는 물론 청년활동을 통한 세대 간의 소통과 공감이 어우러져 그 의미가 깊다.
▲ 영천시) 제1회 영천시 청년고리 프로젝트 현장 청년들이 손수 만든 영천 굿즈(볼펜, 메모지 등), 로컬푸드(영천 꿀, 농산물, 건어물 등), 미술체험(목공예 등)과 지역 내 청년 문화예술가들을 초청하여 야외 버스킹, 현대무용단 공연, 포토존이 동시에 어우러져 시민들의 호응과 함께 청년고리 프로젝트의 흥을 돋웠다.
▲ 영천시) 제1회 영천시 청년고리 프로젝트 현장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 침체로 지친 시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풀어주고, 청년들의 열기와 참신한 창업 아이템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