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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인구절벽위기·지방소멸, 교육에서 답을 찾다
  • 정무영 기자
  • 등록 2022-02-28 16: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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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소멸 위기에 따른 대책 마련 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토론회


▲ 상주시 교육분야 대책마련 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토론회


상주시(시장 강영석)와 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윤)이 지난 2월 25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인구감소·지방소멸 위기에 따른 교육분야 대책 마련을 위해 토론회를 개최했다.

 

상주시와 상주교육지원청이 공동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상주시, 상주교육지원청, 초·중·고, 교육관련단체 관계자 및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감소위기·지방소멸, 교육에서 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토론이 펼쳐졌다. 


또한 지방소멸 위기에 따른 교육분야에서는 대응 방안, 학령인구 감소 등 시대 변화에 따른 교육지원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이 날 토론회에 참석한 서동주 총무과장은 “상주시와 상주교육지원청뿐만 아니라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한 이 자리가 인구감소·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모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교육발전을 통해 시대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희욱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 “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들을 통해 차별화된 지역인재양성, 지역교육강화 방안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상주교육지원청과 상주시가 머리를 맞대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더욱 더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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