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도서관 「책 읽는 가게」 8호점 현판식 개최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관장 마원숙)이 『책 읽는 가게』 8호점 현판식을 2월 8일 카페 “가시버시”(안동시 북후면)에서 개최했다.
'책 읽는 가게'는 도서관을 이용하기 힘든 안동시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서 대출 서비스로, 상가밀집지역 및 원거리 가게 등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15호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원숙 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자영업자들이 책 읽는 가게를 통해 새로운 힘과 위로를 얻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도서, 잡지 등 25권, 30일간 이용 가능하며, 신청은 안동도서관 홈페이지(www.gbelib.kr/ad)에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헌정보담당(054-840-8493)으로 연락하면 된다.
▲ 안동도서관 「책 읽는 가게」 8호점 현판식 개최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