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교육노조_안동지부]_故_최영조_주무관_공로패_및_성금_전달경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안동지부(지부장 이경용, 이하 안동지부)는 23일 안동교육지원청에서 故 최영조 주무관 유족에게 공로패 및 성금 전달식을 했다.
유족대표로 고인의 형과 여동생이 참석하였고(직계존비속이 없음), 이경용 안동지부장, 김동욱 교육장, 안동여자중학교(고인의 마지막 근무지) 김상직 교장, 진성희 행정실장 등이 참석했다.
故 최영조 주무관은 1991년 구수초등학교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올해 10월 학교 내 수목관리 작업 중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안동지부 회원들과 안동여중에서 모은 성금을 합쳐 유족에게 전달됐다.
이경용 지부장은 “고인을 알고, 같이 근무하셨던 많은 분의 추모 뜻을 전하기 위해, 마음을 모아 공로패와 성금을 전달한다”고 말했다.
▲ [경북교육노조_안동지부]_故_최영조_주무관_공로패_및_성금_전달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