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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직원들 아이디어로 영양의 미래먹거리 찾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1-12-16 23: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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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정책디미방' 성과보고회 출범 3년째 맞아
  •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영양의 미래먹거리를 찾다


▲ 영양군, 학습동아리 정책디미방 성과보고회 개최


영양군이 2021년 정책디미방 성과보고회를 12월 16일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정책디미방'은 올해 5월부터 직원들의 신청을 통해 18명의 직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군정 전반에 걸친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사업 발굴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출범 3년째를 맞아 2019년 4건, 2020년 13건의 시책을 발굴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군정에 기여 하고 있으며, 올해는 4개 팀으로 구성하여 7개월간에 걸쳐 연구하고 준비한 최종 보고서를 발표했다.


행사장에는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오도창 군수와 부군수, 국실과소장, 정책디미방 회원, 그리고 일부 직원만 참석하였고, 나머지 직원들은 인터넷 방송을 통해 보고회를 시청하며 우수팀을 선정하는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보고회는 △ (영양홀릭) #영양에 빠지다 △ (플랜B) 영양고추 농사모바일게임 구축 △ (꾸준히 최상) 왠지 가족과 함께 보내고 싶은 수요일 △ (고독한 괴식가) 천하제일 괴식대회를 주제로 4개 팀의 열띤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심사위원 점수와 직원 투표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순위를 공개할 예정이다.


▲ 영양군, 학습동아리 정책디미방 성과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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