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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위한 노력 결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1-12-16 01: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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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경상북도 산지유통시책 평가 대상 수상
  • 전년도 최우수상(2위)에 이어 올해 대상(1위) 수상


▲ 청송군, 2021 경상북도 산지유통시책 평가 대상 수상-양재 하나로마트 홍보 판촉행사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지난 12월 14일 “2021년 경상북도 산지유통시책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산지유통시책평가는 산지유통 관련 정부평가, 농산물 통합마케팅 실적, 경북 통합브랜드 출하실적, 농산물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시·군 특수시책 및 차별화된 정책 등 4개 항목 8개 지표에 대해 경상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종합평가로, 청송군은 전년도 최우수상(2위)에 이어 올해 대상(1위)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청송군, 2021 경상북도 산지유통시책 평가 대상 수상-농산물 택배비 지원


군은 이번 평가에서 모든 지표에서 최고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시·군 특수시책 및 차별화된 정책지표에서 청송황금사과 브랜드 개발 및 활성화 노력, 청송사과품질보증제, 농산물 택배비 지원, 농특산물 유통마케팅 활성화 및 청송사과 신규시장 개척을 위한 차별화된 홍보·판촉행사 추진 등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대상 수상은 통합마케팅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비롯한 참여조직과 생산농가들이 한뜻이 되어 노력한 결과”라며, “청송군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전국 최고의 브랜드 청송사과의 명성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청송군, 2021 경상북도 산지유통시책 평가 대상 수상-이마트 와 마켓컬리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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