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교도소(서기관 최철경)가 12월 6일부터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부스터샷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부스터샷 접종은 기본접종(2차접종) 완료 후 4개월이 지난 직원 중 접종 희망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12. 6.(월)부터 12. 10.(금)까지 5일간 진주교도소 자체 의료인력을 활용하여 280여명의 직원에게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
최철경 진주교도소장은 “백신 3차 접종을 통해서 돌파감염을 방지하고, 시설 내 집단면역 형성으로 안정적 수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