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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 여파로 부족한 혈액 수급 '비상'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1-12-06 22: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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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여파로 부족한 혈액 수급 위해 시민들 적극 동참


▲ 김천시, 코로나 여파로 부족한 혈액 수급 위해 적극 동참


김천시는 지난 12월 2일 시청 전정에서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4시까지 대한적십자 대구·경북혈액원과 연계하여 헌혈을 실시했다.
 
 이날 헌혈행사는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혈액의 안정적인 공급에 기여하고자 공무원ㆍ시민 등 54명이 참여했다.
 
 이번 헌혈은 코로나19로 인해 혈액 보유량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혈액 수급에 동참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또한, 이날 김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헌혈 참여자에게는 문화상품권 5천원권 1매를 지급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혈액이 부족한 상황에서 헌혈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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