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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유아숲체험원 방역수칙 이행실태 점검 나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1-08-10 16: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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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다중이용시설의 코로나19 완벽 차단
  •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 철저한 방역으로 코로나19 완벽 차단


▲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이 출입자명부를 점검 중이다.


남부지방산림청이 8월 10일 산림다중이용시설인 국립김천유아숲체험원(경북 김천시 지례명 울곡리)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국립김천유아숲체험원은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자연친화적인 체험시설의 조성을 통하여 유아들에게 정서 함양 및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숲체험과 자연학습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숲교육 시설이다.

 

이번 점검은 최근 수도권은 물론, 수도권 외 지역도 코로나19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여름 휴가철 시민들의 이동 및 활동이 증가하여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됨에 따른 것이다.

 

조병철 지방청장을 비롯한 점검반은 안내소 근무자와 유아숲체험원 이용자의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여부와 유아숲체험원의 관리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주요시설과 비품에 대한 소독 및 방역 작업을 함께 실시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다중이용시설 등 방역지침 의무화 조치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이용자와 유아들의 안전을 위하여 유아숲체험원에 대한 방역조치를 더욱 철저히 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이 국립김천유아숲체험원에서 방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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