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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8개 보훈·안보단체장과 간담회 개최
  • 정무영 기자
  • 등록 2021-07-15 01: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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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부터 보훈명예수당 전 국가보훈대상자로 확대 지급
  • 보훈·안보와 관련 현장 애로사항 청취, 창녕군 보훈정책 반영
  •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 대한 예우 강화 위해 보훈예우문화 정착



창녕군이 14일 군수 집무실에서 상이군경 오용 회장, 6.25참전유공자 임채식 회장 등 8개 보훈안보단체 대표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가를 위해 희생 헌신한 국가 유공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보훈·안보와 관련한 현장의 어려움 청취 및 향후 창녕군 보훈정책에 대한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한정우 군수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께 고마움을 느끼고 보답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지원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예우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보훈명예수당을 전 국가보훈대상자로 확대해 지급하고 있으며,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및 참전유공자 추가 명각 사업 등 보훈예우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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