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교도소(소장 도재덕)가 6월 9일 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로부터 수용자용 KF94 마스크 1만 장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는 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 이재설 회장, 백홍규 명예회장, 윤종근 사무국장이 참석하였으며, 교정협의회는 주기적으로 마스크를 기증하여 진주교도소 수용자의 코로나19 예방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재설 교정협의회장은 “수용자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보탬이 되고 나아가 교정교화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소중한 뜻을 전했다.
진주교도소 도재덕 소장은“교정협의회의 사려 깊은 기증에 감사하며, 힘든 시기지만 모두가 합심하여 노력한다면 코로나19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