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중구 대봉1동 통장협의회원들이 창녕군 이방면을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에 나섰다.대구시 중구 대봉1동 통장협의회(회장 안성희) 회원들이 농번기를 맞아 지난달 31일 창녕군 이방면 초곡리 마늘 수확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 돕기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성익경 면장은 “바쁜 시기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큰 힘을 보태준 대봉1동 통장협의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농촌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