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윤석민)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20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저소득층에게 희망나눔 사업을 펼쳤다.
대상가구는 어려운 군민들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읍·면 맞춤형복지팀에서 추천한 7가구이며 각 가정에 방문해 30만원씩 총 21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은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저소득층에 관심을 가지고 지난 10년 동안 140여 가구에 희망을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구를 위주로 발굴했으며 하반기에도 7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윤석민 위원장은 “노조는 늘 군민과 함께하며 정의가 살아 숨쉬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해왔으며 군민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노조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