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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은 현재 우호협력 교류를 검토 중인 일본 오사카부 야오시 의「하라 마사노리」부시장을 포함한 교류실무협의단 5명이 2월13일부터 2월 16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중구를 방문했다.
중구청은 지난 2월 14일 환영간담회를 갖고 2월 15일 교류실무협의회를 갖고 구정현황 설명과 함께 양도시간 교류분야 등 실질적인 교류를 협의하는 한편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관내 공원시설과, 복지시설, 서문시장 등 유통시설, 봉산문화회관 및 대구수목원, 대구테크노파크, 방짜유기박물관 등 대구시 주요 시설의 현장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작년 11월26일부터 11월28일까지 박한규 부구청장을 비롯한 중구청 실무협의단의 야오시 방문에 따른 답방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양 도시간 문화, 경제, 청소년분야 등 우호 협력 교류를 위한 상호 관심분야를 심도 있게 논의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야오시는 일본 열도의 중서부에 속하는 오사카부 내륙도시로 공업과 상업이 조화롭게 발달된 굴지의 공업도시로서 면적 41.71㎢, 인구26만6천명으로 상업복합시설 및 도시형 주택 등의 도시기반이 잘 정비되어 향후 지속적인 발전이 예상되는 신흥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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