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모니터요원이 면밀한 모니터링으로 도난차량 수배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안문기 상주경찰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모니터요원 A씨는 지난 4월 6일 오후 5시 6분경 112지령실로부터 경기 용인 남부경찰서 관할지 모처에서 도난 된 벤츠 승용차량이 상주시 외답동에서 상주시내 방면으로 운행한다는 통보를 받고 추적에 나섰다.
오후 5시 20분경 무양동 소재 동수나무 오거리 상에서 도난차량을 발견하고 이동 경로를 추적하여 모텔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현장 출동 경찰관에게 알려 피혐의자를 검거하는데 기여했다.
한편,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경찰관 1명과 모니터요원 24명이 지역 내 1,685대의 CCTV를 24시간 실시간 관제하여 범죄와 사건사고 예방에 노력하고 시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해마다 고화질의 CCTV를 관내 전역으로 확대 설치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