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창녕군상공인협의회(회장 윤병국)가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상공인 독서경진대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군이 추진하고 있는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운동의 일환으로 코로나19에 지친 상공인들에게 독서문화를 확산하여 행복한 일터 조성 및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기획됐다.
(사)창녕군상공인협의회 회원 및 회원사 소속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5월 14일까지 독후감 및 편지글을 응모 받아 부문별로 최우수상 각 1명(상금 30만원), 우수상 각 1명(상금 20만원), 장려상 각 1명(상금 10만원)을 시상하고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유롭게 도서를 선정해 1인 1편에 한하여(부문별 중복참여 불가) 참여 가능하고 참가신청서 및 응모작은 e-mail(seoksy55@naver.com) 또는 우편[대합면 대합공단길 34 (사)창녕군상공인협의회]으로 제출하면 된다.
입상자 발표는 5월 21일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창녕군상공인협의회 사무국(055-532-324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침체된 경기 속에서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상공인 여러분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독서로 회복하고 마음의 행복지수를 높여 코로나 블루를 잘 이겨내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창녕군상공인협의회에서는 통합행복일자리지원센터 휴게 공간 내 책장과 도서를 비치해 방문객 및 근로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