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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연재해 피해 최소화 대책 추진
  • 정무영 기자
  • 등록 2021-02-16 15: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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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밀접형 재해위험요인 사전제거 사업 실시
  • 읍․면․동에서 조사 실시 14개소 사업대상지 선정



상주시(시장 강영석)가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사전대비의 일환으로 안전사각지대에 있는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자 「생활밀접형 재해위험요인 사전제거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택 인접지의 전도위험 피해목, 붕괴위험이 있는 축대․옹벽 등 고목 및 노후 시설물을 대상으로 지난 1월 한 달간 본인 신청 및 읍․면․동에서 조사를 실시하여 14개소의 사업대상지를 선정한다.


또한 2월부터 4월말까지 사업을 실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 전에 사업을 완료하여 자연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태풍 및 집중호우 시 2차 피해 발생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창희 안전재난과장은 “생활공간 속 안전사각지대 위험요인에 대해 지속적으로 사전 발굴하여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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