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이 사계절 물길, 꽃길이 어우러진 “푸른하동가꾸기” 조성에 나선다.
지난 1일 군에 따르면 사계절 물길, 꽃길이 어우러진 푸른 하동을 가꾸기 위해 총사업비 26억원을 들여 수목 10만 그루와 초화류 70만본을 식재 하는 등 푸른하동 녹화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군은 국도 19호선 확장공사로 인해 생긴 자투리땅에 3억원을 들여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는 등 소공원 2개소 조성과 하동공원~송림공원을 축으로 하는 녹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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