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편, 힘겨운 상황을 딛고 일어서도록 위문활동이 이어지고 있으며, 창녕365스마일뱅크 화재복구비 지원, 대한적십자 밀양북부지사 구호물품 전달, 창녕소방서․성낙인 도의원 생필품 전달, 간상마을 성금 및 순간온수기 설치, 고암남녀의용소방대․고암면사무소 직원 등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
화재를 당한 조씨는 “간상마을에서 숙소를 마련해주고 각계에서 성금과 도움을 주셔서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고마움을 표한다”고 말했다
하대원 면장은 “작은 도움의 손길이지만, 어려운 이웃이 행복한 새해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2021년 신축년 새해에도 우리 주변에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