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꾸러미 전달 행사는 예기치 못한 밀접촉자로 분류되어 집에서 자가격리중인 학생의 무료함을 달래고 응원하기 위해 간식세트와 손소독제 등의 방역물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안동교육지원청은 일주일 전만 해도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보건당국 학생 자가격리자가 100명선을 넘겼으나 확진자가 줄어들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하였기 때문에 새해 들어 급격이 감소하여 나누어서 전달할 계획이다.
김동욱 교육장은 “갑작스러운 자가격리로 힘들지만, 혹시 모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이며, 친구와 선생님이 응원하고 있으니 자가 격리 생활수칙을 꼭 지켜서 건강하게 만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