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회는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재)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관내 한부모 가정 2가구에 각 10만원 상당의 생필품(상품권)을 후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상주시 시화(市貨)인 장미 이름을 본떠 1995년 설립된 장미회는 아름다운 마음과 건전한 사고로 명랑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 으며, 최근 본청 여직원들이 뜻을 모아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비대면 중고물품 판매장을 운영한 바 있다.
임수현 장미회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함께 힘을 모아 극복해 나가길 바라며, 앞으로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