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5일 근무제 및 웰빙문화 확산으로 자연휴양림, 겨울철에도 인기 여전!
경상북도(지사 김관용)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12개 자연휴양림(공유 11, 사유 1)의 이용자수는 26만9천명으로, 2006년 21만2천명 보다 5만7천명(27%)이 증가 했으며,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등 수입금도 1,542백만원으로 2006년 1,426백만원 보다 116백만원(8%)이 늘어났고, 총수입금에 대한 인건비 제세공과금 등을 제한 수지분석 결과 448백원의 흑자운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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