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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08년 시민불편사항 해결에 최우선
  • 편집국
  • 등록 2008-01-30 10: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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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256건 중 1/4분기 158건(62%), 2/4분기 98건(38%) 조치
 
충북 청주시(시장 남상우)는 2008년 시민불편사항 해결에 최우선적으로 적극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시산하 전부서를 대상으로 지난 1월 10일부터 23일까지 시민생활과 관련된 각종 불편사항들을 파악한 결과 모두 256건의 불편사항을 조사 완료하여 본청 41건, 직속기관 20건, 양 구청 195건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256건 34억12백만원으로 이중 158건 21억4백만원은 1/4분기(62%) 조치할 예정이며, 나머지 98건 13억8백만원은 2/4분기(38%)에 추경시 예산을 확보해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내용을 보면 다중이용시설물 개보수, 공원 및 등산로 정비, 교통시설물 및 도로시설물 설치, 농업인 영농환경 개선, 민원실 환경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전 분야에 대해 올 상반기중 개선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남상우 청주시장은 1월 7일 주간업무보고시 “시민불편사항을 조사하여 개선해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각종 불편사항들을 조사하여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기 전에 해소해 나가 전방위적 현장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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