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경찰서(서장 서현수)에서는 지난 22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경찰활동의 핵인 지역경찰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해 현장시스템의 해법을 마련하고 현장과 교감하여 이를 통한 업무추진으로 국민만족 치안을 확보코자 지구대 현장 치안활동에 나섰다.
▲ 현장치안
이날 서현수 경찰서장과 각 과장은 5개지구대 1개 파출소를 각 방문하여 그동안 별다른 사고 없이 전 직원이 합심하여 방화사건등 크고 작은 성과를 보여준데 대해 격려하고 이번 특별방범활동 기간에도 중점 추진사항에 대한 각 기능별 사전점검으로 철저히 대비해줄 것과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조직화합과 결속력 강화가 중요한 만큼 직원 각자의 역활제고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