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수거 작업에는 환경관리과 직원과 환경공무직 10여명이 참여해 버리진 생활쓰레기를 치웠다. 생활쓰레기는 인적이 드문 야간에 버려진 것으로 추정된다.
수거 작업을 위해 참여한 환경과 직원들과 공무직은 이날 재활용품 4톤과 생활쓰레기 3톤을 수거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생활쓰레기 불법투기는 단속도 중요하지만 넓은 지역을 단속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높은 시민 의식이 보다 절실히 요구된다”며 “클린 상주캠페인 등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의식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