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태조 회장은 신입생 6명에게 성적우수 장학금을 수여하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학생들이 꿈을 위해 지치지 않고 달려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문들 모두가 힘을 보태었다.”며, 또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학생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지원해주는 선배님들이 계셔 든든하다며 꿈을 이뤄 경안고등학교를 빛내겠다.”고 말했다.
이세원 교장은 “모교를 위하는 마음으로 인해 재학생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총동창회의 후배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