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 참여자 360여 명은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방역 지원, 긴급 공공업무 지원, 청년일자리 등 66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김종식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 이후 고용 위기를 겪고 있는 시민이 희망일자리를 통해 경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여 고용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방기배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