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조사는 10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실시되며, 10월 15일부터 10월 31일 까지는 인터넷(모바일) 및 전화조사로, 11월 1일부터 11월 18일까지는 방문면접조사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조사를 원하는 가구는 인터넷(모바일) 및 전화조사로 참여하면 된다.
문경시는 코로나19에 따른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인터넷(모바일) 및 전화를 통한 사전조사를 적극 유도하고, 응답하지 않은 가구에 한해서만 방문면접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현장조사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조사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