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새마을 지도자 남지읍 협의회·부녀회의 기탁에 이어 같은 달 25일, 남지자율방범대(대장 방동식)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전달하며 라면 38박스를 기탁했다.
방동식 방범대장은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에 코로나19로 가족조차 만나기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에게 정겨운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손전식 남지읍장은 “추석 명절에 지역사회를 향해 내민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지역주민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