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코로나19나 추석 연휴 등으로 인해 자칫 해이해 질 수 있는 공직자의 자세에 대해 스스로 돌아보고 쇄신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작 및 배부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시책을 발굴해 생활 속 청렴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청렴은 우리 사회 모든 분야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필수과제인 만큼 청렴 문화가 공직 사회 전반에 확산 되도록 직원 모두가 노력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영천시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오는 23일부터 추석 전까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직무감찰을 실시하기로 했다. 2개 반 8명의 감찰반을 구성해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 청탁금지법 및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 사례 등 공직기강 전반과 코로나19 방역, 사회적 거리두기 위반 사례 등에 대해 집중 감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