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회운영위원회는 회기를 9월 8일부터 11일까지 결정하고 제10호 태풍 하이선을 대비하여 주요사업장 방문의 건을 취소하고 자체현장조사로 대체하기로 했다.
이날 오전 상주시의회 의원 10인의 발의로 제출된 의장불신임의 건 추가하는 등 제202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의 의사일정을 결정했다.
민지현 의회운영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시민이 힘든 가운데 하루 빨리 임시회를 속개하여 안건을 처리하는 등 시민의 불안을 종식시키는데 앞장서겠다”며 “7일로 예상되는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대비를 위해 주요사업장 방문을 삭제하여 태풍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