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꿈이룸 나침반 1:1 수시 상담』은 수시 지원을 위한 맞춤형 상담으로 고3학생 뿐만 아니라, 이미 학교를 졸업한 수험생을 비롯한 검정고시 졸업생 등 대입을 준비하는 670여명의 많은 수험생들이 신청했다.
8월 20일 안동 권역의 상담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가 대학을 정하지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 지원의 방향을 잡을 수 있어서 한시름 덜었습니다. 추가로 권역별 상설 대입 상담을 신청해서 더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준호 원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온라인 외에 대입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많이 답답했을 텐데, 1:1 대면 상담이 이런 답답함을 덜어 주는 유용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