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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 본격 개발
  • 김태균 기자
  • 등록 2020-08-03 10: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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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재해 산업단지 조성, 안전기원제 올려

 


안동시(시장:권영세)는 지역발전의 염원을 담은“경북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는 2023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안동시 풍산읍 매곡리 일원에 49만6천㎡ 규모로 조성된다. 경북 산업용 햄프 규제자유특구 사업과 연계되어 개발된다.


7월31일 공사현장에서는 권영세 안동시장과 시행 및 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안전기원제를 올렸다.


이 자리에서 권영세 안동시장은“안전은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길”이라며“서두르지 말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재해 없는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를 만들자”고 당부하였다.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도“안동시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를 단 한건의 재해 없이 최고  품질의 산업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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