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양파는 창녕군 신규 수출전략 품목으로 2007년에 선정되어 매년 20톤 이상이 수출되고 있으며 올해에도 20톤 이상 수출계획이 잡혀있는 창녕군 효자 수출 농산물이다.
미니양파는 양파보다 매운맛은 덜하고 당도가 높아 다양한 식재료로 이용될 뿐 아니라 상품이 단단하여 유지기한이 길다.
김영출 경남육묘법인 대표는 “우리군 특산물 중 하나인 미니양파의 특색을 더욱 살려 다양한 일본지역에서 맛 볼 수 있도록 수출에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