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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 펼쳐
  • 정무영 기자
  • 등록 2020-07-13 14: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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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리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
  • 농번기 맞아 '사랑의 반찬 나누고, 어르신 건강은 더하고'

 


상주시 청리면(면장 사덕수) 새마을부녀회(회장 윤종만)는 지난 10일 복지회관에서 독거노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정성이 담긴 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농번기에도 이번 행사를 위해 아침 일찍부터 복지회관 앞마당에 모여 어르신들이 드실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어르신들은 “반찬을 받은 어르신들은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윤종만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가족이 먹을 음식이라고 생각하며 반찬을 만들었고 정성으로 만든 백숙을 드시고 어르신들께서 다가올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덕수 청리면장은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이 어르신들의 건강도 확인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도 이웃 사랑이 이어지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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